ENDOSCOPY CENTER · 내시경센터

대장내시경
Colonoscopy

대장암은 대부분 용종에서 시작합니다.
용종을 찾아 그 자리에서 제거하는 것이 대장내시경의 목적입니다.

대장암 검진대장 용종검사 중 절제장정결 안내
서울김내과 내시경 장비
한 줄 답변

대장내시경은 몇 살부터,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서울김내과에서는 증상이나 가족력이 없어도 45~50세부터 대장내시경을 시작하고, 결과가 정상이면 약 5년 간격으로 받도록 안내합니다. 용종을 절제한 경우에는 개수·크기·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1~3년으로 간격이 짧아집니다. 직계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으면 그 진단 나이보다 10년 이르게 시작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검사 전날부터 저잔여식과 장정결제 복용이 필요하므로 031-853-1580으로 미리 예약해 주세요.

45~50세부터 시작 권고정상이면 약 5년 간격가족력 있으면 10년 이르게
서울김내과 내시경 장비

대장내시경이란?

Colonoscopy대장내시경은 항문을 통해 내시경을 넣어 직장부터 맹장까지 대장 전체의 점막을 관찰하는 검사입니다.대장암의 대부분은 '선종성 용종'이라는 양성 혹에서 시작해 수 년에 걸쳐 암으로 변합니다. 이 과정이 느리기 때문에, 용종 단계에서 찾아 제거하면 대장암 자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대장내시경이 다른 암 검진과 다른 점이 여기에 있습니다 — 발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예방까지 가능합니다.그래서 대장내시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깨끗하게 장을 비웠는가'입니다. 대변이 남아 있으면 그 뒤에 숨은 용종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서울김내과는 장정결제 복용 방법을 개별 상황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WHEN TO CHECK

이런 경우 대장내시경이 필요합니다

검진 목적 (증상이 없어도)
45~50세 이상첫 대장내시경 시작 시기
가족력직계가족 대장암·용종 병력
용종 절제 이력결과에 따라 1~3년 추적
증상이 있는 경우
혈변 · 흑색변치질로 단정하지 말 것
배변 습관 변화굵기가 가늘어짐·변비/설사 반복
원인 모를 복통지속되는 복부 불편감
빈혈 · 체중 감소만성 출혈 가능성
PREPARATION

장정결 — 검사의 절반은 준비입니다

장을 얼마나 깨끗하게 비웠는지가 용종 발견율을 좌우합니다.

검사 3일 전부터

피할 음식: 씨 있는 과일(참외·키위·딸기), 견과류, 잡곡
피할 음식: 미역·김·나물 등 섬유질이 많은 채소
철분제: 대변을 검게 만들어 관찰을 방해하므로 중단
변비가 심한 분: 미리 알려 주시면 준비 기간을 늘립니다

검사 전날

식사: 흰죽·흰밥 등 저잔여식으로 가볍게
저녁: 안내된 시간에 장정결제 1차 복용
수분: 맑은 물·이온음료를 충분히 섭취
금지: 우유·유제품, 붉은색·보라색 음료

검사 당일

새벽: 장정결제 2차 복용 (분할 복용이 더 깨끗합니다)
확인: 마지막 배변이 맑은 노란 물처럼 나오면 준비 완료
금식: 검사 2~3시간 전부터 물도 금지
동반: 수면내시경 시 보호자와 함께 내원
SAFETY

검사 전 알려 주셔야 하는 것

아래에 해당하시면 예약 단계에서 반드시 말씀해 주세요. 검사 방법과 일정을 안전하게 조정합니다.

  • 아스피린 · 항혈소판제 · 항응고제(와파린, NOAC)를 복용 중인 경우
  • 당뇨약 또는 인슐린을 사용 중인 경우
  • 심장 질환, 신부전, 간경변, 심한 변비가 있는 경우
  • 복부 수술을 받은 적이 있거나 장 유착이 의심되는 경우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 이전 대장내시경에서 삽입이 어려웠거나 정결이 불량했던 경우
대장내시경 핵심 요약
시작 시기 : 증상이 없어도 45~50세부터, 가족력이 있으면 그보다 10년 이르게 시작합니다.
주기 : 정상이면 약 5년, 용종을 절제했다면 결과에 따라 1~3년 간격으로 추적합니다.
준비 : 장정결제는 나누어 복용하는 편이 장을 더 깨끗하게 비워 용종 발견율을 높입니다.
치료 : 용종이 발견되면 대부분 같은 검사에서 절제하므로 준비를 두 번 하지 않아도 됩니다.
FAQ

대장내시경 자주 묻는 질문

A
대장내시경은 특별한 증상이나 가족력이 없어도 45~50세부터 시작하고, 결과가 정상이면 약 5년 간격으로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용종이 발견되어 절제한 경우에는 용종의 개수·크기·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1년에서 3년 사이로 간격이 짧아집니다. 직계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으면 그 진단 나이보다 10년 이르게 시작하도록 권고됩니다.
A
장정결제는 정해진 시간에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전날 저녁과 검사 당일 새벽에 나누어 마시는 '분할 복용'이 권장되며, 이 방법이 장을 더 깨끗하게 비웁니다. 한 번에 많이 마시면 구역감이 심해지므로 15분 간격으로 한 컵씩 천천히 드시고, 중간에 맑은 물을 함께 드시면 수월합니다. 구토로 복용이 어려우면 잠시 쉬었다가 다시 시도하시고, 그래도 어려우면 검사 전 병원으로 연락 주세요.
A
대변이 남아 있으면 그 부위의 점막이 가려져 용종을 놓칠 수 있습니다. 정결 상태가 나쁘면 검사 중 세척을 시도하지만, 그래도 관찰이 어려우면 재검사를 권해 드립니다. 재검사는 다시 금식과 장정결을 해야 하므로, 처음부터 안내된 방법대로 복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변비가 심하거나 이전에 정결이 잘 안 되셨던 분은 미리 말씀해 주시면 준비 방법을 조정합니다.
A
서울김내과에서는 대장내시경 도중 용종이 발견되면 크기와 모양을 확인한 뒤 대부분 같은 검사 중에 바로 절제합니다. 별도의 재검사 없이 한 번에 끝나므로 금식과 장정결을 두 번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절제한 조직은 조직검사로 보내 약 1주일 뒤 결과를 설명드립니다. 다만 용종이 매우 크거나 위치가 까다로우면 안전을 위해 상급병원 시술을 권해 드릴 수 있습니다.
A
분변잠혈검사는 대변에 섞인 미세한 혈액을 확인하는 선별검사로, 출혈이 없는 용종이나 초기 대장암은 놓칠 수 있습니다. 즉 음성이라고 해서 용종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국가암검진에서는 만 50세 이상에게 분변잠혈검사를 매년 시행하고 양성이면 대장내시경을 하도록 하고 있지만, 용종을 직접 찾아 제거하려면 대장내시경이 필요합니다.
A
검사 중 대장을 부풀리기 위해 넣은 공기 때문에 검사 후 몇 시간 동안 배가 더부룩하고 방귀가 자주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정상적인 현상이며 시간이 지나면 좋아집니다. 다만 심한 복통이 계속되거나 배가 딱딱하게 부풀어 오르는 경우, 발열이나 다량의 혈변이 있으면 즉시 병원으로 연락해 주십시오.

대장암은
예방할 수 있는 암입니다

용종 단계에서 찾아 제거하면 암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장정결제 준비가 필요하니 미리 예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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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위해서울김내과 오시는 길

쉽게 찾고 편하게 오실 수 있도록 안내드립니다.

경기 의정부시 오목로225번길 162 민락시티프라자 4층 402호

민락시티프라자 4층 402호

대표전화 031-853-1580
진료시간
  • 평일 (월~금)오전 8:30 ~ 오후 6:30
  • 토요일오전 8:30 ~ 오후 3:00점심시간 없이 진료
  • 일요일·공휴일휴진
검진 · 내시경 안내
  • 위·대장내시경오전 예약제 (금식 필요)예약 권장
  • 건강검진 접수진료시간 내 상시 접수
알아두실 점
  • ㆍ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진입니다.
  • ㆍ위·대장내시경은 금식이 필요하여 사전 예약을 권해 드립니다.
  • ㆍ수면내시경 후에는 당일 운전이 불가하니 보호자와 함께 오시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ㆍ진료 시간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