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종절제술
Polypectomy
대장암의 대부분은 용종에서 시작합니다.
발견한 그 자리에서 제거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입니다.

대장내시경 중에 용종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떼나요?
서울김내과에서는 대장내시경 도중 용종이 발견되면 크기와 모양을 확인한 뒤 대부분 같은 검사 중에 바로 절제합니다. 별도의 재검사가 필요 없어 금식과 장정결을 두 번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절제한 조직은 조직검사로 보내 약 1주일 뒤 결과를 설명드리며, 그 결과에 따라 다음 검사 시점을 정합니다. 다만 용종이 매우 크거나 위치가 까다로우면 안전을 위해 상급병원 시술을 권해 드릴 수 있습니다. 문의는 031-853-1580입니다.

대장 용종이란?
Colorectal Polyp대장 용종은 대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혹처럼 튀어나온 것을 말합니다. 크기가 작을 때는 증상이 전혀 없어 대장내시경으로만 발견됩니다.용종 가운데 '선종성 용종'은 수 년에 걸쳐 서서히 암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이 느리다는 점이 오히려 기회가 됩니다. 용종 단계에서 제거하면 대장암 자체가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용종절제술은 그래서 '치료'인 동시에 '예방'입니다. 대장내시경이 다른 암 검진과 결정적으로 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용종은 이렇게 절제합니다
용종의 크기와 모양, 위치에 따라 적합한 방법을 선택합니다.
겸자 절제 (Forceps)
올가미 절제 (Snare)
점막절제술 (EMR)
절제 후 주의사항
용종을 절제한 자리는 작은 상처와 같습니다. 아무는 동안 아래 사항을 지켜 주세요.
- 식사: 당일은 죽·미음 등 부드러운 음식, 이후 며칠간 맵고 딱딱하거나 기름진 음식 피하기
- 음주 · 카페인: 며칠간 금지 (혈관을 확장시켜 출혈 위험을 높입니다)
- 운동: 격한 운동, 무거운 물건 들기, 등산 등은 며칠간 피하기
- 목욕: 사우나·찜질방·뜨거운 탕 목욕은 며칠간 피하기
- 여행: 장거리 여행과 해외 출장은 시술 후 최소 1~2주 뒤로
- 약: 항혈전제 재개 시점은 반드시 의료진 안내에 따르기
선홍색 혈변이 다량으로 나오거나 반복되는 경우, 어지럼증·식은땀·실신, 점점 심해지는 복통, 배가 딱딱해지는 느낌, 38도 이상의 발열이 있으면 지연 출혈이나 천공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술 후 1~2주 사이에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런 증상이 있으면 즉시 서울김내과(031-853-1580)로 연락하시거나 가까운 응급실을 방문하십시오.
다음 검사는 언제 받나요?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추적 주기가 달라집니다. 이 일정을 지키는 것이 대장암 예방의 핵심입니다.
저위험군
고위험군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위 주기는 일반적인 권고 기준입니다. 실제 추적 시점은 조직검사 결과와 절제 방법, 장정결 상태를 함께 고려해 결정하므로 결과 상담 때 개별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용종절제술 자주 묻는 질문
용종은 지금 떼면
암이 되지 않습니다
대장내시경 한 번으로 검사와 치료를 함께 마칠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사가 5년이 넘으셨다면 지금 예약해 주세요.
건강한 삶을 위해서울김내과 오시는 길
쉽게 찾고 편하게 오실 수 있도록 안내드립니다.
- 평일 (월~금)오전 8:30 ~ 오후 6:30
- 토요일오전 8:30 ~ 오후 3:00점심시간 없이 진료
- 일요일·공휴일휴진
- 위·대장내시경오전 예약제 (금식 필요)예약 권장
- 건강검진 접수진료시간 내 상시 접수
- ㆍ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진입니다.
- ㆍ위·대장내시경은 금식이 필요하여 사전 예약을 권해 드립니다.
- ㆍ수면내시경 후에는 당일 운전이 불가하니 보호자와 함께 오시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ㆍ진료 시간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