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NIC CARE CLINIC · 만성질환클리닉
골다공증
Osteoporosis
뼈는 부러지기 전까지 아프지 않습니다.
골밀도 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골밀도 검사칼슘 · 비타민 D치료 주사낙상 예방

한 줄 답변
골다공증 검사는 언제 받아야 하나요?
골다공증 골밀도 검사는 만 65세 이상 여성과 만 70세 이상 남성, 그리고 폐경 후 여성 중 골절 위험 요인이 있는 경우에 권고됩니다. 국민건강보험은 만 54세와 66세 여성에게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으로 골밀도 검사를 지원합니다. 골다공증은 골절이 생기기 전까지 증상이 거의 없으므로 수치로 확인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며, T-score가 -2.5 이하이면 골다공증으로 진단합니다. 서울김내과는 골밀도 검사와 골다공증 치료 주사를 함께 시행합니다. 문의는 031-853-1580입니다.

골다공증이란?
Osteoporosis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줄고 미세 구조가 성글어져 작은 충격에도 부러지기 쉬운 상태를 말합니다.가장 큰 문제는 증상이 없다는 점입니다. 뼈가 약해지는 동안 통증도, 불편함도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넘어져 손목이나 고관절이 부러진 뒤에야 골다공증을 알게 됩니다.특히 고관절 골절은 이후의 일상생활 능력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부러지기 전에 골밀도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폐경 후 여성은 호르몬 변화로 골 소실이 빨라지므로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RISK FACTORS
이런 분은 검사가 필요합니다
나이 · 성별에 따른 권고
만 65세 이상 여성기본 검사 권고 대상
만 70세 이상 남성기본 검사 권고 대상
만 54 · 66세 여성생애전환기 검진에서 지원
나이와 관계없이 확인이 필요한 경우
가벼운 충격 골절넘어진 정도로 부러진 적 있음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3개월 이상 복용
키가 줄어듦척추 압박골절 가능성
가족력부모의 고관절 골절 병력
이런 요인도 뼈를 약하게 합니다
흡연, 과도한 음주, 마른 체형(저체중), 조기 폐경, 갑상선기능항진증, 류마티스관절염, 만성 신장·간 질환, 위 절제 수술 이력은 모두 골 소실을 앞당깁니다. 해당되시면 권고 나이보다 이르게 검사를 고려하십시오.
TREATMENT
골다공증 치료 방법
칼슘·비타민 D를 바탕으로 약물 치료와 낙상 예방을 함께 진행합니다.
기본 보충
칼슘: 하루 800~1,000mg (식사 우선, 부족분은 보충제)
비타민 D: 하루 800IU 이상, 혈중 농도 확인 후 조정
단백질: 근육량 유지를 위해 충분히 섭취
주의: 칼슘 보충제는 한 번에 500mg 이하로 나누어 섭취
약물 치료
골흡수억제제: 뼈가 빠져나가는 속도를 늦춤
주사제: 3개월·6개월·1년 간격 등 약제에 따라 다름
경구제: 주 1회 또는 월 1회 복용
선택 기준: 신장 기능, 위장 상태, 치과 치료 예정 여부
운동과 낙상 예방
체중부하 운동: 걷기, 가벼운 계단 오르기
근력 · 균형: 하지 근력과 균형 훈련이 골절을 줄입니다
피할 동작: 허리를 크게 굽히거나 비트는 동작
환경: 욕실 미끄럼 방지, 야간 조명, 문턱 정리
DAILY CARE
일상에서 지킬 것
약물 치료와 함께 아래 습관을 지키면 골절 위험을 더 낮출 수 있습니다.
- 금연: 흡연은 골 소실을 직접 촉진합니다
- 절주: 하루 2잔 이상의 음주는 골절 위험을 높입니다
- 햇빛: 주 2~3회, 팔다리를 드러내고 15~20분 정도
- 카페인: 하루 커피 3잔 이내로 제한
- 체중: 지나친 다이어트는 골밀도를 떨어뜨립니다
- 복약: 경구용 골다공증 약은 공복에 물과 함께, 복용 후 30분 눕지 않기
골다공증 핵심 요약
진단 : 증상이 없으므로 골밀도 검사(T-score)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상 : 만 65세 이상 여성, 만 70세 이상 남성, 골절 이력이나 스테로이드 복용자.
치료 : 칼슘·비타민 D 보충만으로는 부족하며 약물 치료를 함께 진행합니다.
예방 : 체중부하 운동과 균형 훈련, 집 안 낙상 위험 정리가 골절을 실제로 줄입니다.
FAQ
골다공증 자주 묻는 질문
A
골밀도 검사는 만 65세 이상 여성과 만 70세 이상 남성, 그리고 폐경 후 여성 중 골절 위험 요인이 있는 경우에 권고됩니다. 국민건강보험은 만 54세와 66세 여성에게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으로 골밀도 검사를 지원합니다. 스테로이드를 3개월 이상 복용 중이거나 가벼운 충격에 골절된 적이 있으면 나이와 관계없이 검사가 필요합니다.
A
골밀도 검사 결과인 T-score가 -2.5 이하이면 골다공증, -1.0에서 -2.5 사이이면 골감소증으로 분류합니다. 다만 T-score가 골감소증 범위여도 이미 척추나 대퇴골 골절이 있었다면 골다공증에 준해 치료합니다. 수치만으로 결정하지 않고 나이, 골절 이력, 가족력, 복용 약을 함께 고려합니다.
A
칼슘과 비타민 D는 골다공증 치료의 기본이지만 그것만으로 골밀도를 충분히 올리기는 어렵습니다. 골다공증으로 진단되면 뼈 흡수를 억제하거나 뼈 형성을 촉진하는 약물 치료가 필요합니다. 칼슘과 비타민 D는 이런 치료제가 제대로 작용하기 위한 바탕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성인의 하루 권장량은 칼슘 800~1,000mg, 비타민 D 800IU 정도입니다.
A
약제에 따라 다릅니다. 6개월에 한 번 맞는 피하주사, 1년에 한 번 맞는 정맥주사, 3개월마다 맞는 주사 등이 있고, 먹는 약(주 1회 또는 월 1회)도 있습니다. 신장 기능, 위장 상태, 치과 치료 예정 여부에 따라 적합한 약제가 달라지므로 진료 시 함께 정합니다. 서울김내과에서 골밀도 검사와 치료 주사를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A
골흡수억제제를 장기간 사용할 때 드물게 턱뼈 괴사가 보고되어 있어, 발치나 임플란트 같은 침습적 치과 치료 전에는 알려야 합니다. 다만 이 부작용은 매우 드물고 골절 예방의 이득이 훨씬 크므로 임의로 약을 끊지 마십시오. 치과 치료가 예정되어 있다면 시기와 약제 조정을 미리 상의하시면 됩니다.
A
오히려 운동이 필요합니다. 걷기처럼 체중이 실리는 운동과 가벼운 근력 운동은 골밀도 유지와 낙상 예방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다만 허리를 크게 굽히거나 비트는 동작, 무거운 물건을 갑자기 드는 동작은 척추 압박골절 위험이 있어 피하십시오. 균형 감각을 기르는 운동이 골절 예방에는 특히 중요합니다.
뼈는 부러지기 전까지
아프지 않습니다
골밀도 검사와 골다공증 치료 주사를 한 곳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가검진 대상 여부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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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위·대장내시경은 금식이 필요하여 사전 예약을 권해 드립니다.
- ㆍ수면내시경 후에는 당일 운전이 불가하니 보호자와 함께 오시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ㆍ진료 시간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